심재철 원내대표가 3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245호에서 열린 미래통합당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심 원내대표는 코로나19(신종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사태에 대한 정부의 대응과 관련 "방문과 유리창 다 열어놓고 파리약 뿌리겠다는 꼴밖에 안 된다"며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