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5328명으로 늘었다.
질병관리본부는 4일 오전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환자는 총 5328명, 격리해제자는 41명, 사망자는 32명이라고 밝혔다.
전날(3일) 오전 0시 기준 환자 수는 4812명에서 24시간 사이 516명이 더 늘어난 것.
대구지역 환자는 4006명, 경북지역은 774명이며 이외 지역에서는 경기도가 101명으로 환자 수 100명을 넘어섰다.
현재까지 13만1379명이 검사를 받았으며 10만2965명이 음성 판정을 받았고, 2만8414명이 검사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