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의 대표 메뉴들을 한 번에 맛볼 수 있도록 구성된 '쉐라톤 투고 박스'는 피스트 런치 박스와 LA 갈비 박스와 두 가지의 종류로 준비된다.
한식과 중식 메뉴를 모두 맛볼 수 있는 피스트 런치 박스는 치킨 가라아게부터 닭 날개 구이, 탕수육 잡채와 볶음밥으로 구성되어 있어 남녀노소가 모두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그리고 홈메이드 LA갈비가 메인으로 제공되는 LA 갈비 박스는 LA 갈비와 훈제 연어, 탕수육, 양념치킨, 셰프 스페셜 초밥과 롤이 제공되어 푸짐함을 선사한다.
쉐라톤 투고 박스는 10개 이상의 단체 주문 시 배달 서비스 제공되어 원하는 장소까지 바로 받아볼 수 있다. 최소 3시간 전에 주문이 필요하며 단체 주문의 경우는 최소 3일 이전 주문해야한다.
1층 로비라운지에서 만나볼 수 있는 '그린지'는 풍성한 쉐라톤 투고 박스와 함께 호텔의 프리미엄 음료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캔으로 만들어져 편리함을 더했다. 맥주, 과일 주스, 커피 총 3가지의 종류로 선보이는 '그린지'는 재활용이 가능한 캔을 사용하여 친환경적인 의미 (Green)와 손쉬운 이동 (Easy) 그리고 모던하고 깔끔한 디자인 (Simple)의 장점을 이름에서부터 확인할 수 있다.
쉐라톤 투고 박스와 관련된 자세한 문의는 전화를 통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