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오는 21일로 예정된 ‘정부청사 청원경찰 공개경쟁 채용시험’이 연기됐다. /사진=뉴스1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오는 21일로 예정된 ‘정부청사 청원경찰 공개경쟁 채용시험’이 연기됐다.
행정안전부 정부청사관리본부는 4일 ‘정부청사 청원경찰 공개경쟁 채용시험’을 오는 5월로 연기했다고 발표했다.

정부청사관리본부는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방지와 함께 국민 건강을 고려한 불가피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변경된 사항은 정부청사관리본부 홈페이지와 사이버국가고시센터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