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연구진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항 항체 발견 소식에 관련 생명과학주인 로고스바이오의 주가가 상승 중이다.
로고스바이오는 5일 오전 9시 25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전일 거래 대비 29.89%(4200원) 상승한 1만8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화학연구원 CEVI(신종 바이러스) 융합연구단은 기존에 알려진 사스와 메르스 중화항체가 코로나19 스파이크 단백질에 결합할 수 있다고 지난 4일 밝힌 바 있다.
로고스바이오는 생명과학 연구 및 진단분야의 첨단 장비와 시약을 개발, 생산해 전 세계에 판매하는 기술벤처기업이다. 제품은 바이오, 광학, 전기, 전자, 소프트웨어 등의 기술이 총망라된 융·복합기술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2019년 3분기 기준 매출은 유럽 26.43%, 미국 23.73%, 국내 17.24%, 일본 9.76%로 다양하게 구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