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석현이 tvN 새 수목드라마 '메모리스트'(극본 안도하·황하나, 연출 김휘·소재현)에 출연한다.
© 배우를품다

'메모리스트'는 국가 공인 초능력 형사 동백(유승호)과 초엘리트 프로파일러 한선미(이세영)가 미스터리한 연쇄살인마를 추적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동명의 다음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유승호, 이세영, 조성하, 고창석, 전효성, 윤지온 등이 출연하며 극 중 조석현은 북부지검 검찰 계장을 연기한다.

조석현은 2005년 데뷔했으며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에서 감초 캐릭터로 얼굴을 알렸다. 2019년 tvN '싸이코패스 다이어리'에서는 섬뜩한 살인마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제대로 눈도장을 찍었다.


한편 '메모리스트'는 '머니게임' 후속으로 3월11일 밤 10시 50분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