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첫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인 A씨(46,여)의 동선이 발표됐다.
충남도는 5일 아산 첫 확진자인 A씨(46,여)의 역학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아산 탕정면에 거주하는 A씨는 지난달 24일 처음으로 증상을 느꼈고 26일 코로나19 확진 판단을 받았다.
A씨는 증상 발현 전인 18일 오전 11시 스포츠센터와 저녁 8시 밸리댄스학원을 방문해 각각 5명과 10명을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후 20일에도 같은 시간 같은 장소에 머물렀고 이날 접촉자는 1명이었다.
21일에는 천안에 위치한 피트니스센터를 방문해 20명과 접촉했다.
최초 증상이 있었던 24일에도 천안에 위치한 또다른 피트니스센터를 방문해 약 20여분간 머물렀다.
다음날인 25일 오후 4시20분 천안의료원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사를 받았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