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스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망자 수가 2명 추가돼 총 6명으로 증가했다.
5일(현지시간) AFP에 따르면 프랑스 보건부는 코로나19 사망자가 2명 늘어나고 확진자가 92명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코로나19 발발 이래 프랑스 내 일일 확진자 수 증가 폭이 가장 컸다. 현재까지 프랑스 내 코로나19 사망자는 총 6명, 누적 확진자 수는 377명이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이날 코로나19 억제 노력에 앞장서고 있는 고위급 연구원들과 회의를 진행했다. 자국 내 전염병 경보를 3단계 중 최고 수준으로 올리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경보가 격상되면 이동이 제한되고 대중 활동 단속이 이뤄진다.
한편 파리교통공사(RATP) 역무원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 직원은 지난달 동부 도시 뮐루즈에서 열린 복음주의자 집회에 참석했다. 집회 참석자 다수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대가지급HSAD]대한민국을 예쁘게 편집](https://menu.sidae.com/moneys/upload/permanent/202607/29-095401-546131394-1102578-pJbgdW4iMNFIRXeD-jpg/LH%ED%95%9C%EA%B5%AD%ED%86%A0%EC%A7%80%EC%A3%BC%ED%83%9D%EA%B3%B5%EC%82%AC_%EB%B0%B0%EB%84%88%EC%8B%9C%EC%95%88(26072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