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6일 0시 기준 518명 늘어나면서 총 6284명이 됐다.
6일 질병관리본부(질본)에 따르면 0시 기준 코로나19로 인한 국내 사망자는 총 42명이다. 2015년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 사태 당시 38명이 숨졌다.
대구에서는 자정을 지나 43번째 사망자가 발생했다. 보건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35분쯤 대구 칠곡경북대병원 음압병실에서 80세 남성 A씨가 호흡곤란으로 숨졌다.
A씨는 지난달 28일 이 병원에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입원했다. 평소 A 씨는 고혈압·당뇨 등 지병을 앓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까지 확진자 중 완치 판정을 받고 퇴원한 사람은 108명이다. 확진자를 제외하고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사람은 모두 15만8456명이다. 이 가운데 13만6624명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 2만1832명에 대한 검사는 진행 중이다.
6일 질병관리본부(질본)에 따르면 0시 기준 코로나19로 인한 국내 사망자는 총 42명이다. 2015년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 사태 당시 38명이 숨졌다.
대구에서는 자정을 지나 43번째 사망자가 발생했다. 보건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35분쯤 대구 칠곡경북대병원 음압병실에서 80세 남성 A씨가 호흡곤란으로 숨졌다.
A씨는 지난달 28일 이 병원에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입원했다. 평소 A 씨는 고혈압·당뇨 등 지병을 앓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보건당국은 A씨에 대한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다.
국내 확진자 중 대구와 경북 지역 확진자는 이날 0시 기준 5677명으로 늘어났다. 어제보다 490명 추가된 수치다. 0시 기준 지역별 추가 확진자는 ▲서울 2명 ▲부산 3명 ▲대구 367명 ▲대전 2명 ▲경기 10명 ▲강원 2명 ▲충북 3명 ▲충남 4명 ▲경북 123명 ▲경남 3명 등이다.
국내 확진자 중 대구와 경북 지역 확진자는 이날 0시 기준 5677명으로 늘어났다. 어제보다 490명 추가된 수치다. 0시 기준 지역별 추가 확진자는 ▲서울 2명 ▲부산 3명 ▲대구 367명 ▲대전 2명 ▲경기 10명 ▲강원 2명 ▲충북 3명 ▲충남 4명 ▲경북 123명 ▲경남 3명 등이다.
현재까지 확진자 중 완치 판정을 받고 퇴원한 사람은 108명이다. 확진자를 제외하고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사람은 모두 15만8456명이다. 이 가운데 13만6624명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 2만1832명에 대한 검사는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