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추가 발생했다.
의왕시는 6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추가 발생됐으며 이들은 의왕 첫번째 확진자의 자녀(2명)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첫번째 확진자는 경기 안성의료원에서 치료중이다. 2·3번째 확진자는 병상이 확보되는 대로 이송 예정이다"고 전했다.
또 "그 외 가족(3명)은 검사 결과 음성으로 자가격리 조치했다"고 밝혔다.
의왕시는 "환자 자택과 인근 지역 등에 대해서는 긴급 방역 소독을 다시 실시할 예정"이라며 확진자 동선과 접촉자 등은 현재 조사 중이고 조사가 끝나는 대로 홈페이지 및 SNS에 공개하겠다고 전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