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고심하는 해리 해리스 미국대사임한별 기자2020.03.06 | 16:34:42가-100%가+해리 해리스 주한미국대사가 6일 서울 종로구 세종로 외교부 청사에서 열린 주한 외교단을 상대로한 정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노력 설명회에서 강경화 장관의 설명을 듣고 고심하듯 이마에 손을 짚고 있다.주요뉴스'누적 1위 유지' 김민석, 과반엔 미달…최민희, 최고위원 선두 탈환김민석, '서울·경기'서 46.66% 1위…누적 49.91% 선두김정은, 푸틴 광복절 축전에 화답…"확고한 양국 관계 자랑스러워""최소 325억원 환수 예상"…친일재산조사위, 16년만에 부활'1차 과반 가시권' 김민석 vs 반전 노리는 정청래…수도권 향한 시선<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