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명 발생했다.
7일 부산시는 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더 발생했다고 밝혔다. 총 확진자는 89명이 됐다.
이날 추가된 확진환자는 부산지역 88번째, 89번째 확진자로 38세 여성, 77세 여성이다.
부산 88번 환자는 임산부로, 대구의 직장에 다니는 남편이 지난 5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시는 이 여성에 대한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온천교회 신도인 89번 환자는 부산 48번째 환자의 부인이다. 자가격리 중 증상이 나타나 검사를 통해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부산시는 전했다.
이로써 감염 경로별 확진자 현황은 온천교회 신도가 32명, 확진자 접촉자 31명, 대구 관련 13명, 신천지 신도 6명, 청도 관련 1명 등이다. 나머지 6명은 아직 정확한 감염 경로가 파악되지 않았다.
그동안 부산에서는 9명이 완치 판정을 받고 퇴원해 총 80명이 치료를 받고 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온천교회 신도인 89번 환자는 부산 48번째 환자의 부인이다. 자가격리 중 증상이 나타나 검사를 통해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부산시는 전했다.
이로써 감염 경로별 확진자 현황은 온천교회 신도가 32명, 확진자 접촉자 31명, 대구 관련 13명, 신천지 신도 6명, 청도 관련 1명 등이다. 나머지 6명은 아직 정확한 감염 경로가 파악되지 않았다.
그동안 부산에서는 9명이 완치 판정을 받고 퇴원해 총 80명이 치료를 받고 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