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대우 대표는 이날 홍두화 경기적십자 사무처장을 만나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및 코로나19 자가격리자 긴급구호활동 등에 사용해달라며 임직원들과 함께 1억원을 전달했으며, 이는 최근 더욱 활발해진 적십자활동에 대해 경기도민의 공감과 회비모금에 대한 관심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앞서 1월에는 경기적십자 윤신일 회장, 공봉애 이사(남사물류터미널), 한샘(주)(대표 김양숙)가 각 1억원의 고액기부(RCHC, RCSV)에 동참했으며 이달에는 (주)범천정밀(대표 이기연)이 RCSV 3호 가입을 앞두고 있다.
경기적십자는 전국 최초로 코로나19 자가격리자 확산에 대비해 1월말부터 긴급생필품구호세트 비축과 신속한 지원을 시작해, 취약계층 마스크 배부, 다중이용시설 방역봉사 등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경기적십자는 전국 최초로 코로나19 자가격리자 확산에 대비해 1월말부터 긴급생필품구호세트 비축과 신속한 지원을 시작해, 취약계층 마스크 배부, 다중이용시설 방역봉사 등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장대우 팔복시스템 대표는 “2001년부터 적십자회비, 2017년부터 월20만원 정기후원으로 위기가정을 돕는 ‘씀씀이가 바른기업’에 참여하며, 회사가 성장할수록 사회환원 또한 커져야 한다고 생각해 동참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팔복'이라는 사명은 복주머니처럼 복(돈, 직원)이 들어오면 나가지 못하게 잘 관리해서 회사와 직원이 같이 성장하자는 의미로 ‘베푸는 만큼 돌아온다’는 마음으로 직원복지와 사회환원에 힘쓰고 있다"며 "이번 기부를 흔쾌히 이해해준 직원들에게 오히려 감사하다"며 미소지었다.
이어 "'팔복'이라는 사명은 복주머니처럼 복(돈, 직원)이 들어오면 나가지 못하게 잘 관리해서 회사와 직원이 같이 성장하자는 의미로 ‘베푸는 만큼 돌아온다’는 마음으로 직원복지와 사회환원에 힘쓰고 있다"며 "이번 기부를 흔쾌히 이해해준 직원들에게 오히려 감사하다"며 미소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