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데이즈드가 2020년 스프링 에디션을 통해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와 함께한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데이즈드





올해로 데뷔 1년을 맞이한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신인답지 않은 포즈와 표정으로 촬영 내내 카메라를 압도했다.


리더인 수빈은 "낙오자 없이 모두가 함께 나아가는 것에 신경 쓰는 리더가 되려고 해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다섯이 한데 어울려 걸을 수 있다면 그것으로 만족해요. 여기서 속도는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해요"라며 의젓함과 여유로움을 보였다.


한편 연준은 "중학교 3학년 때, 당시 저는 학원에서 춤을 배우는 학생이었는데, 멜론 뮤직 어워드에 백업 댄서로 참여한 적이 있었거든요. 그때 생각했어요. 언젠가는 나도 이 무대 위에 서리라고.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이름이 고척스카이돔을 울리던 그 날을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해요. 과거의 꿈과 현재의 행복이 이리저리 뒤섞인, 그것은 마치 꿈 같은 순간이었어요"라고 현재의 소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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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을 닮은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꿈같은 화보는 데이즈드 2020년 스프링 에디션과 홈페이지와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