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7478명으로 늘어났다. /사진=뉴시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7478명으로 늘어났다. 누적 사망자는 53명을 기록했다. 다만, 신규 일일 확진자 수는 급증세를 멈추고 감소하는 추이를 보이고 있다.
코로나19 중앙방역대책본부는 9일 오후 4시 기준으로 확진자수가 총 7478명을 나타냈다고 밝혔다. 오전 0시 기준 7382명보다 96명, 전날(8일) 동시간인 오후 4시 7313명보다는 165명 늘어난 수치다.

보건당국은 "추가적인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