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이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445호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이날 진 장관은 김한정 의원의 질의에 '국민 불안이 여전한 속에서 투표율에 대한 걱정이 있다', '위험을 무릅쓰고 투표하러 나오는 유권자들에게 마스크를 지급하는 방안을 검토해야 한다'는 김한정 의원 질의에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한 번 얘기해보겠다"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