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직원들이 제21대 국회의원선거에 있어 18세 유권자에 관심을 유도하고 투표 참여 분위기를 확산시키고자 '18세 유권자 홍보에 활용할 포스터 및 소품'을 점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