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로 데뷔한 유현주는 2019년 투어 시드를 통과해 3년 만에 KLPGA 복귀를 앞두고 있다.
2019년 XGOLF 홍보모델로 발탁된 이후, 올해로 2년째 활동 중인 유현주는 촬영 내내 프로 모델 못지않은 매력을 발산했고, 콘셉트에 맞는 포즈를 자유자재로 연출했다.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유현주는 “2019년에 이어 올해도 XGOLF와 호흡을 맞춰 기쁘다”면서, XGOLF 얼굴로 올시즌 더욱 활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XGOLF와 유현주가 함께한 화보는 XGOLF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XGOLF는 83만명의 회원을 보유한 골프 부킹서비스 업체로 골프연습장 프랜차이즈 및 광고, 골프 전시회 주최 등 다양한 골프사업을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