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기준 종합건설 부문 시공능력평가 순위는 삼성물산(1위), 현대건설(2위), 대림산업(3위), GS건설(4위), 대우건설(5위) 순이다.
24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래미안대치팰리스1단지는 최대 33억원 수준이다. 2015년 입주한 이 단지는 1278가구 규모며 사교육 1번지인 대치동 학원가와 인접해 있다.
2위는 2016년 입주한 1612가구 규모의 아크로리버파크반포로 32억원대다. 이 단지는 한강변에 자리한 반포의 랜드마크 단지로 꼽힌다.
4위는 서초구 잠원동의 아크로리버뷰신반포(2018년 입주, 595가구)로 27억원 수준으로 집계됐다.
5위는 26억원대를 기록한 ▲래미안블레스티지(2019년 입주, 1975가구) ▲반포자이(2008년 입주, 3410가구) ▲신반포자이(2018년 입주, 607가구) ▲디에이치아너힐즈(2019년 입주, 1320가구) 등이다.
이밖에 ▲청담자이 ▲반포 힐스테이트 ▲반포센트럴푸르지오써밋 ▲개나리푸르지오 등도 22억~25억원대의 시세를 형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