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영향으로 북촌한옥마을이 한산한 모습을 보이는 가운데 24일 오후 종로구 가회동 북촌한옥마을을 제21대 총선에서 종로구에 출마하는 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가 둘러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