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조주빈 강력처벌하라~'장동규 기자2020.03.25 | 09:40:06가-100%가+25일 인터넷 메신저 텔레그램에서 미성년자를 포함한 여성들의 성 착취물을 제작 및 유포한 혐의를 받는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5)이 탄 차량이 서울 종로경찰서를 나와 검찰 유치장으로 향하자 시민들이 조주빈의 강력처벌을 촉구하며 피켓시위를 하고 있다.주요뉴스민주당 신임 대표 김민석 "이재명정부 성공 지원"…'친명' 김용 6위 고배[속보] 김민석, 민주당 신임 당대표로 선출…최종 54.1% 득표[프로필]김민석 신임 민주당 대표…18년 야인생활 딛고 권토중래민주당 당원 6m 구조물에 매달려 소동…"마이크 달라" 계파 갈등 비판문재인 "민주당 분열은 패배…이대로면 큰일, 결과 승복하고 포용 기대"<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