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생당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인 손학규 전 바른미래당 대표가 4·15 총선 비례대표 2번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손 전 대표는 전날(25일) 공천을 최종 신청했다.
이 관계자는 또 "손 전 대표는 정식으로 면접을 받고 절차를 다 거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민생당 지역구·비례대표 후보자 신청 접수 마감일인 23일 손 전 대표의 비례대표 공천 신청설이 제기됐지만 이를 강력 부인한 바 있다.
앞서 민생당 지역구·비례대표 후보자 신청 접수 마감일인 23일 손 전 대표의 비례대표 공천 신청설이 제기됐지만 이를 강력 부인한 바 있다.
당시 황한웅 사무총장은 "손 전 대표와 통화했다. 비례대표든 지역구이든 손 전 대표가 신청한 사실이 없다"고 말했다.
하지만 손 전 대표는 공모 마감 후인 지난 25일 저녁 공천관리위원회의 요청을 받아 비례 후보 접수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민생당 공천관리위는 빠르면 이날 중 비례 공천 결과를 발표할 전망이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EC%9A%B0%EC%B8%A1%20%EC%B5%9C%ED%95%98%EB%8B%A8.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