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생필품 키트는 ‘코로나19’의 여파로 더욱 고립되어 있는 1인 수급가구의 안부를 묻고 사회적 신뢰관계를 형성하기 위해 3월 13일부터 3월16일까지 동V터전 코치들이 제작, 각 동을 통해 취약계층으로 전달됐다.
특히, 이번 키트에는 안양에 있는 기업과 기관이 힘을 보탰다. ㈜문식품에서 수제초코파이를, 안양시니어클럽에서 천연비누를 각각 후원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가족관계의 해체로 사회적으로 고립되어 있는 1인 가구가 소외받지 않고 공동체 안에서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