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동평 전남 영암군수가 26일 화훼농가 살리기 캠페인에 동참했다. 전 군수는 이날 영암 미암면 소재 남산농원을 방문해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를 위로했다.
이날 행사는 화훼농가들을 응원하고 꽃 소비 촉진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호소하는 메시지가 담긴 영상을 제작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직접 올림으로써 화훼농가 살리기 캠페인을 전국으로 확산시키고자 열렸다.
전 군수는 서옥원 농협은행 전남영업본부장의 지명을 받아 이번 캠페인을 참여했다. 영암군은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그동안 공무원 위주로 전개했던 꽃 사주기 운동을 확대해 영암군 관내 기관 및 단체 등에도 각종 기념일(생일, 결혼기념일 등)에 꽃 선물하기 운동을 확대할 계획이다.
전동평 군수는 "'화훼농가 살리기 릴레이 캠페인'을 통해 작은 정성들이 모여 침체된 화훼시장 활성화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국민들의 동참을 호소했다.
전 군수는 다음 캠페인 참여자로 강인규 나주시장님과 오정현 농협 영암군지부장님을 추천했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대가지급HSAD]대한민국을 예쁘게 편집](https://menu.sidae.com/moneys/upload/permanent/202607/29-095401-546131394-1102578-pJbgdW4iMNFIRXeD-jpg/LH%ED%95%9C%EA%B5%AD%ED%86%A0%EC%A7%80%EC%A3%BC%ED%83%9D%EA%B3%B5%EC%82%AC_%EB%B0%B0%EB%84%88%EC%8B%9C%EC%95%88(26072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