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강동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추가 발생했다. /사진=뉴시스

서울시 강동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추가 발생했다.
27일 강동구청에 따르면 상일동 고덕아르테온에 거주하는 22세 여성이 이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서울시 강동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추가 발생했다. /사진=강동구청 페이스북 캡처

이 여성은 지난 25일 프랑스에서 귀국했다. 입국 당시 증상은 없었고 전날(16일) 강동구보건소에서 코로나19 검사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보건당국은 A씨를 국가지정병원인 서울의료원으로 이송했으며, 확진자 가족 등 접촉자에 대한 자가격리와 검사도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확진자 자택과 그 주변에 대한 방역·소독은 즉시 실시하겠다고 덧붙였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