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력원 홍삼력./사진=현대약품
현대약품이 홍삼 드링크 ‘기력원 홍삼력’의 올해 1~2월 매출액이 전년 동기간 대비 약 2배 이상 증가했다고 27일 밝혔다.

현대약품의 ‘기력원 홍삼력’은 지난 1월 기존에 선보인 ‘천하인 홍삼력’을 업그레이드해 재출시한 제품으로, 엄선된 홍삼과 영지, 감초, 대추 농축액 등 전통 약재를 배합했다.

현대약품은 ▲경쟁력 개선 ▲면역력 관심 증가 ▲홍삼 소비자 확대 등이 ‘기력원 홍삼력’의 매출 증대에 주요한 원인으로 봤다.

현대약품 관계자는 “최근 홍삼과 같이 면역력에 도움을 주는 원료가 들어간 제품들을 찾는 소비자들이 많아졌다”며 “소비자들이 믿고 섭취할 수 있는 우수한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