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전 세계로 확산되는 가운데, 한국의 확진자 수 규모가 처음으로 10위권 밖까지 떨어졌다.
한국의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한때 중국에 이어 부동의 2위였다. 하지만 최근 전 세계로 코로나19가 확산됨에 따라 해외 확진자 수가 급증하는 추세다.
29일 오전 9시 기준(한국시간) 관련 통계에 따르면 한국은 확진자 수 9478명으로 전 세계 기준 11위다. 1위는 12만3271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미국이다. 2위는 9만2472명의 확진자가 나온 이탈리아, 3위가 8만1401명의 중국이다.
지난 28일까지 확진자 수 규모가 전 세계 10위였던 한국은 네덜란드에 이어 11위로 한계단 떨어졌다. 전날 확진자 수가 146명 늘어난 한국과 달리 네덜란드는 1159명 늘었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대가지급HSAD]대한민국을 예쁘게 편집](https://menu.sidae.com/moneys/upload/permanent/202607/29-095401-546131394-1102578-pJbgdW4iMNFIRXeD-jpg/LH%ED%95%9C%EA%B5%AD%ED%86%A0%EC%A7%80%EC%A3%BC%ED%83%9D%EA%B3%B5%EC%82%AC_%EB%B0%B0%EB%84%88%EC%8B%9C%EC%95%88(26072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