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아프리카 밀림에서 사냥하는 탐험가들의 사냥복에서 유래한 사파리 재킷을 조금 더 여성스러운 스타일에 로맨틱한 디자인으로 변형시켜 제작했다.
밀레 'LD 마레 재킷'은 멜란지 느낌의 투톤 소재를 접목시켜 고급스러움을 강조했으며 내장된 허리 스트링 조절로 실루엣을 강조한 연출이 가능하다. 두께감 있는 75데니아 원단을 사용해 홑겹이지만 착장 시 베이스 레이어가 비치지 않는 장점이 있다.
'LD 테라 L 재킷'은 엉덩이를 덮는 롱기장 스타일로 트래블룩부터 원마일웨어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면터치의 나일론 소재를 적용해 가벼울 뿐 만 아니라 피부에 닿는 촉감이 우수하다. 올 봄 인기 아이템인 레깅스와 함께 연출하면 좋다.
숏기장의 'LD 테라 S 재킷'은 세미 오버핏 스타일로 소매를 롤업해 착용 시 세련된 연출을 돕는다.
밀레 기획본부 송선근 부장은 "올봄 여성복 트렌드인 사파리룩 연출이 가능한 제품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밀레의 여성용 재킷 3종을 추천한다"고 말하며 "베이직한 스타일에서부터 롱기장과 세미 오버핏 스타일 등 세 가지 종류로 구성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