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주요 확인 사항은 ▲감염관리책임자 지정 ▲이용자 및 종사자 마스크 착용 ▲유증상자 출입금지 등 관리 실태 ▲사업장 내 손소독제 비치 여부 ▲주기적 환기와 영업전후 소독 실시 여부 등 코로나 19 집단 감염 예방을 위한 준수사항 이행여부이며, 방문 업소마다 ‘집중관리사업장 준수사항 안내문’과 포스터, 손소독제, 1회용 위생마스크 등을 배부했다.
업체 전수 현장 방문 결과, 338개소 중 휴업이나 폐문으로 영업을 하고 있지 않는 곳은 25개소로 확인됐다.
이어 체온계 공급부족으로 온라인, 오프라인으로 주문 또는 구입을 하려 하였으나 비치를 하지 못한 업소에 대해서는 최대한 빠른 시일에 비치할 수 있도록 지도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향후에 시행될 2차 방문도 협조를 바라며 행정기관에서도 최대한 방역소독 물품 등 지원에 힘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