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속 큰 부분을 차지하는 미세먼지 수치를 쉽고 빠르게 시민들에게 알려주는 서비스가 있다. 바로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남산서울타워’ 조명. 서울시는 2011년 5월부터 대기오염정도를 시민들에게 빠르게 알리기 위해 남산서울타워의 불빛으로 오염도를 표시하는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남산서울타워의 대기오염 알림 불빛은 낮에는 켜지지 않는다. 일몰 후 오후 10시까지, 4~9월엔 오후 11시까지 서비스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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