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민이 방송 후 출연료가 40배 올랐다는 발언에 대해 해명했다. /사진=김경민 인스타그램

김경민이 방송 후 출연료가 40배 올랐다는 발언에 대해 해명했다. 김경민은 지난 2일 방송된 TBS FM ‘이가희의 러브레터’ LIVE 초대석에 출연했다.

이날 김경민은 지난달 31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출연료가 40배 올랐다고 한 발언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사람들이 40배나 올랐냐고 엄청 놀란다”며 “트로트 가수 활동 초반기 공짜로 다녔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받아봤자 10만원, 20만원 받았던 적도 많았다”고 털어놨다.

앞서 김경민은 최종 8위로 아쉽게 TOP7에 진출하는데 실패했다. 그는 “여기까지 왔으니까 감사하게 생각하자고 했는데, 한 등수 차이로 장민호 형한테 졌다. 연습이 부족하지 않았나 생각한다”고 반성했다.

김경민은 탈락은 했지만 프로그램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그는 “팬들도 확보를 했고 길거리를 다니기도 무섭다. 마스크를 껴도 알아보시더라”며 “모르는 친구한테도 연락이 오더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