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내 코로나19 환자 수가 중국을 넘어섰다. /사진=로이터

독일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가 중국을 넘어섰다.
3일 미국 존스홉킨스 대학에 따르면 독일 내 누적 확진자 수는 이날 오후 2시(현지시간) 기준 8만4794명으로 집계됐다.

독일의 확진자 수는 중국의 확진자 수(8만2464명)보다 많다. 현재 확진자 수 1위는 24만5559명의 미국이다. 이어서 2위가 이탈리아(11만5242명), 3위가 스페인(11만2065명)이며 독일이 4위, 중국이 5위다.


독일의 사망자 수는 1107명으로 확진자 대비 사망률은 1.3%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