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은 10일 1200원~1210원으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210.50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10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화는 코로나19에 따른 미국 주간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 증가했지만 연준의 대규모 유동성 공급 소식으로 국채금리가 하락하고 위험회피성향이 완화되면서 하락했다”며 “달러 약세와 함께 하락 압력이 좀 더 우세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