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민은 "일어나서 오랜만에 관리 받으러가다 그만"이라며 "차가 급하게 멈출지 몰랐다. 더 주의력을 길러야지! 좋은일이 있기 전에 안좋은일로 액땜!"이라고 긍정적으로 말했다.
이어 "정말 신기한게 누가 얼마전에 뒤에서 날 받았을 때 괜찮다고 가라고 했는데 이 분도 차만 고친다고 하셨다. 기사분이신데 천사"라고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박정민은 "나도 목과 등과 발목 팔목 무릎 꼭 참아야지... 이까짓...코로나 백수니까. 모두 코로나 조심, 안전운행, 안전거리 확보 15인 줄 알았는데 30"이라고 장난스레 덧붙이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사진에는 차량 앞부분이 찌그러진 사진이 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