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스 이상미가 엄마가 됐다. /사진=이상미 인스타그램

익스 이상미가 엄마가 됐다. 이상미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디어 우리 이론이가 태어났습니다"라며 "긴 과정 끝에 예정일보다 빨리 지난주 금요일 낮에 3.5kg 건강하게 여자아이 태어났습니다"라고 득녀 소식을 알렸다.

이어 "저는 아직 병원이다. 진작 출산하고도 몸 회복하느라 이제 소식을 알린다"며 "이제야 내 사진도 찍어봄. 너무 아팠어요"라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코로나바이러스 탓에 아빠랑 엄마랑 아기 안아보기가 불가능해서 같이 사진도 못찍었다"고 전한 이상미는 아쉽지만 "의료진들의 노력에 바이러스 따윈 모른 체 안전하게 지내고 있다"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끝으로 "얼른 회복하고 퇴원해서 건강한 소식 전할게요"라고 인사한 이상미는 "수술 후유증으로 엄마는 앓는 중"이라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