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표 초반 더불어민주당은 110석, 미래통합당은 96석을 기록 중이다. 무소속은 3석이다. /사진=장동규 기자
21대 총선 개표가 시작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과 미래통합당이 20석 안팎의 차이를 보이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15일 오후 8시 36분 현재 전국 개표율은 0.5%를 넘어섰다.

개표 초반 더불어민주당은 114석, 미래통합당은 96석을 기록 중이다. 무소속은 3석이다. 

더불어민주당과 미래통합당은 개표 초반 10석 안팎의 차이를 유지했다. 하지만 개표가 진행될 수록 의석수 차이가 커지고 있다.


21대 총선 투표율은 66.2%(잠정)다. 개표수는 14만표를 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