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일 제21대 국회의원선거(총선) 경기 안산시단원구을(개표율 21.5%)에서 박순자 미래통합당 후보가 김남국 더불어민주당 후보에 앞서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경기 안산시단원구을의 경우 개표율 21.5%(오후 8시45분 기준) 상황에서 박 후보(8916표)가 50.5%를 득표해 김 후보(8361표, 47.3%)와 555표의 격차를 보였다.
정우혁 우리공화당 후보는 239표(1.3%)로 3위를 기록중이며 이윤배 국가혁명배당금당 후보의 경우 128표(0.7%)를 얻은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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