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황교안 대표가 떠난자리…'무거운 침묵'장동규 기자2020.04.15 | 21:31:43가-100%가+제21대 국회의원선거 투표가 종료된 1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 강당에 마련된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개표상황실에서 출구조사 결과가 나온 뒤 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와 심재철 원내대표 등이 떠나고 원유철 미래한국당 대표와 염동열 사무총장과 비례 후보들만 자리를 지키고 있다.주요뉴스"해킹 천재도 평범해지는 한국군…기술부대 만들고 10만 과학병 육성""신선했다" "시간 짧아 아쉬워"…국회 달군 K방산 숙의 토론회이준곤 교수 "K방산 지속 성장하려면 현지화·전략적 M&A 나서야"이상언 시대 국장 "병역특례, 분산 아닌 집적해야…기술부대 만들자"이광형 "K방산, 첨단무기는 후진국…국방부 '과학차관' 둬야"<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