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단원을에서 박순자 미래통합당 후보(왼쪽)가 김남국 더불어민주당 후보(오른쪽)를 제치고 1위를 달리고 있다./사진=뉴스1DB
21대 총선 관심지역 중 하나인 안산단원을에서 박순자 미래통합당 후보가 1위를 달리고 있다.
15일 제21대 국회의원선거(총선) 경기 안산시단원구을(개표율 47.9%)에서 박순자 미래통합당 후보는 2만15표를 얻어 50.9%의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김남국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1만8430표(46.9%)를 얻어 2위를 달리고 있다.

양 후보의 격차는 1585표다. 절반 정도 개표가 진행된 상황이라 두 후보의 당선 여부는 자정이 돼야 파악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