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대 총선 경북 군위의성청송영덕에 출마한 김희국 미래통합당 후보가 당선을 확정지었다. 

15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김 후보는 이날 밤 10시20분 기준 87.1%의 개표가 진행된 가운데 79.2%의 득표율을 얻어 남은 개표에 상관 없이 당선이 확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