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3선거구' 경남도의원 미래통합당 유계현, '고성다선거구'(영오·개천·구만·회화·마암면) 고성군의원 재선거에서 미래통합당 우정욱, '의령나선거구‘(가례·칠곡·대의·화정면) 의령군의원 보궐선거에서 미래통합당 주민돈 후보가 당선됐다.
'진주3' 선거에서는 전체 투표자 3만 8927명이 투표해 유계현 후보 2만 279표, 더불어민주당 신서경 후보 1만 1762표, 민중당 하정우 후보가 3959표를 얻었다.
'고성다' 선거에서는 투표자 5979명 가운데, 우정욱 후보 3601표, 더불어민주당 김진열 후보 1489표, 무소속 김희태 후보가 735표를 얻었다.
'의령나' 선거에서는 3993명이 투표해, 주민돈 후보가 1950표를 득표해 1832표를 얻은 무소속 이선완 후보를 118표차로 누르고 승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