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은 17일 1225~1227원으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227.62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2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화는 장 후반 증시 상승과 함께 강세폭을 축소하기도 했으나 미국 경제지표 부진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에 강세를 보였다"며 "안전자산에 대한 선호가 지속된다는 점을 감안할 때 낙폭은 제한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