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스테이트 도원 센트럴 조감도. /사진=현대건설
현대건설이 대구 중구 도원동 3-11번지에 짓는 ‘힐스테이트 도원 센트럴’에 청약자가 몰리며 계약흥행 기대감이 고조됐다.
17일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전날 실시된 ‘힐스테이트 도원 센트럴’의 1순위 청약에는 총 639가구의 일반공급 물량(특별공급제외)에 총 1만7880명이 청약을 접수하며 평균 27.98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가장 많은 청약자가 몰린 주택형은 전용면적 84㎡A로 101가구(특별공급제외) 공급에 총 7636명이 청약하면서 75.6대1로 가장 인기가 높았다.


84㎡B도 40.31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84㎡C20.51대1, 107㎡B 17.78대1 등의 경쟁률을 보였다.

‘힐스테이트도원 센트럴’은 지하 6층~지상 49층, 5개동(오피스텔 1개동 포함), 총 1150가구 중 아파트 894가구(84~107㎡), 주거용 오피스텔 256실(84㎡)로 조성되는 주거복합단지다.

아파트의 경우 계약금(1차) 1000만원 정액제, 중도금 60% 이자 후불제이며 전매제한은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6개월이다.


주거용 오피스텔은 계약금(1차) 1000만원 정액제, 중도금 50% 전액 무이자 등 수요자의 내 집 마련 부담을 덜어주는 금융혜택이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