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당선인은 "이번 선거는 무너진 대한민국을 다시 일으켜 세우고 낙후된 지방을 발전시키라는 지엄한 명령이며, 혼신을 다해 명령을 받들 것"이라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조 당선인은 “3선 중진 의원의 힘으로 지역경제 발전과 경쟁력 있는 기업 유치에 앞장서고 도로, 철도 등 인프라 구축에 힘쓰겠다”고 했다.
그는 또 “관광산업활성화로 지역경제를 활성화해 유동인구를 늘리고, 농산물가격 안정화로 농업소득을 증대해 농어민 기본소득 확보에 힘쓰겠다”면서 “남밀양JCT~북진례JCT 고속국도 신설, 폴리텍대학 밀양나노캠퍼스 조기개교, 의령 부림일반산업단지 조성, 함안 대구산업선 철도 창원역 연장, 창녕 영남일반산업단지 조성 등을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공언했다.
그러면서 그는 “문재인 정권을 실정을 확실히 정리·청산하고, 국정파탄의 모든 문제점들을 철저히 규명해 바로잡아 실정청산의 토대 위에서 정권교체를 이뤄내는데 밀알이 되겠다”고 피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