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올해 5회째를 맞는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usan One Asia Festival, 이하 BOF)이 4년 연속 최우수 등급으로 선정돼 우리나라 최고의 K-pop 페스티벌이라는 위상이 다시 한번 입증됐다고 20일 밝혔다.
현재 부산시는 코로나 19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공모를 주관한 한국관광공사와 협력하여 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해 타깃 국가별 공략을 준비 중이다.
지난해 BOF는 7일 동안 총 15만2000여 명의 관람객을 유치하여 글로벌 관광도시 부산의 브랜드를 세계에 알리는 데도 기여했다는 평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코로나 19로 많은 공연과 전시이벤트, 축제가 취소되어 관광업계가 침체상태에 있다. 코로나 19 확산세가 하루빨리 진정되길 기대하며 올해 BOF 행사가 차질 없이 치러지도록 준비할 것이며 특히 안전에 총력을 다할 방침”이라며 “올해 BOF가 부산과 지역경제를 더 활기차게 만들고 시민들의 마음을 위로할 수 있는 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OF 2020은 오는 10월24일부터 10월31일까지 총 8일 동안 부산 전역에서 국내 최고의 한류 스타와 전 세계 한류 팬, 부산시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글로벌 한류 페스티벌로 펼쳐질 예정이다.
지난해 BOF는 7일 동안 총 15만2000여 명의 관람객을 유치하여 글로벌 관광도시 부산의 브랜드를 세계에 알리는 데도 기여했다는 평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코로나 19로 많은 공연과 전시이벤트, 축제가 취소되어 관광업계가 침체상태에 있다. 코로나 19 확산세가 하루빨리 진정되길 기대하며 올해 BOF 행사가 차질 없이 치러지도록 준비할 것이며 특히 안전에 총력을 다할 방침”이라며 “올해 BOF가 부산과 지역경제를 더 활기차게 만들고 시민들의 마음을 위로할 수 있는 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OF 2020은 오는 10월24일부터 10월31일까지 총 8일 동안 부산 전역에서 국내 최고의 한류 스타와 전 세계 한류 팬, 부산시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글로벌 한류 페스티벌로 펼쳐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