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김희재는 "김수찬과 원래 친하냐"는 물음에 "춤을 알려주면서 가까워졌다. 집에도 놀러갔다"고 답했다.
이어 "처음 김수찬을 봤을 때 친해질 수 없을 것 같다고 느꼈다. 저와 결이 다르다. 말도 재밌게 하고, 너무 시끄러웠다. 저는 차분한 스타일이다. 그런데 김수찬을 알게 되고 '내가 이렇게 수다스러운 사람이었구나'라는 걸 알게 됐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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