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함소원은 살던 집을 떠나면서 "남편이 중국에 살았을 때도 결혼 전에 혼자 이 집에서 살았다. 이 집을 사고 모든 일이 잘 풀렸다. 그래서 애정이 많이 갔다. 남편이랑 신혼도 여기서 다 보냈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에 마마는 "새집에 가면 더 좋은 일들이 많이 생길 것"이라며 응원했다.
앞서 부동산을 통해 집을 알아본 부부는 '숲세권' 빌라를 선택했다. 당시 집을 둘러보던 마마는 "금색으로 인테리어를 다 하자"고 말했다.
이후 공개된 함소원, 진화 부부의 새집은 마마 바람대로 금색이 잘 담겼다. 금색 문틀, 금색 손잡이, 금색 조명 등의 황금 인테리어와 넓은 거실이 눈길을 끌었다. 거실에 난 창으로는 산이 한눈에 보였다.
함소원과 마마는 새집을 보면서 만족하는 반응이었다. 함소원은 "어머니가 인테리어를 싹 해주신다고 하시더라. 특히 주방 인테리어가 너무 마음에 든다"며 미소 지었다. 박명수는 금색 화장실까지 공개되자 "함소원이 복이 있네. 완전 대박"이라면서 놀라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