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이 "고용안정지원의 사각지대를 획기적으로 줄이겠다"며 "사각지대였던 프리랜서, 특수고용노동자, 영세사업자 등 93만명에 대해 특별히 긴급고용안정지원금을 지급한다"고 22일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제5차 비상경제회의를 열고 "3개월 간 50만원씩 지급해 일자리가 끊기거나 소득 감소한 분들의 생계 유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