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국회의원 총선거(총선) 등으로 그동안 미뤄왔던 분양을 더 이상 미룰 수는 없기 때문이다.
27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이번주에는 전국 10곳에서 총 4610가구(오피스텔, 임대 포함, 도시형생활주택, 행복주택 제외)의 청약 접수가 이뤄진다. 견본주택은 1곳만 문을 열고 당첨자 발표는 8곳, 계약은 10곳에서 진행된다.
주요 청약 접수 단지는 ▲호반써밋 더 퍼스트 시흥 ▲유성둔곡지구 서한이다음이며 견본주택은 ‘안양 신원아침도시’가 문을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