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여당'을 이끌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후보 등록이 27일부터 시작된다.
민주당 원내대표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오전 9시부터 28일 오후 4시까지 이틀간 원내대표 후보 등록을 받는다.
후보자는 ▲입후보 신청서 이력서 ▲공명선거 서약서 ▲학력 및 경력 신고서 ▲후보 대리인 임명장 등 5개 서류와 함께 기탁금 100만원을 내면 등록이 완료된다.
공식선거운동은 28일 후보 등록 공고 후 선거 전날인 내달 6일까지 할 수 있다. 6일 초선 당선인을 대상으로 원내대표 후보자 합동 연설회도 열린다.
현재 원내대표 하마평에는 윤호중(4선)·김태년(4선) 의원과 3선 전해철 의원 등 친문(친문재인) 중진들이 오르내린다.
윤 의원은 민주당 사무총장으로 이번 총선에서 주요 전략과 정책을 기획했다. 김 의원은 지난해 원내대표 경선에 도전한 바 있어 4선 의원으로 재도전 할 가능성이 높다. 전 의원은 친문 '3철' 중 한명으로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민주당 간사를 맡아 야당과 예산안 협상을 주도하기도 했다.
조정식 당 정책위의장(5선), 박홍근 의원(3선)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을 지낸 노웅래 의원(4선)도 언급된다.
이외에도 국회 국방위원장을 맡고 있는 안규백 의원(4선), 수석대변인을 지낸 홍익표 의원(3선) 등도 원내대표 출마를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윤 의원은 민주당 사무총장으로 이번 총선에서 주요 전략과 정책을 기획했다. 김 의원은 지난해 원내대표 경선에 도전한 바 있어 4선 의원으로 재도전 할 가능성이 높다. 전 의원은 친문 '3철' 중 한명으로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민주당 간사를 맡아 야당과 예산안 협상을 주도하기도 했다.
조정식 당 정책위의장(5선), 박홍근 의원(3선)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을 지낸 노웅래 의원(4선)도 언급된다.
이외에도 국회 국방위원장을 맡고 있는 안규백 의원(4선), 수석대변인을 지낸 홍익표 의원(3선) 등도 원내대표 출마를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원내대표 선거는 다음달 7일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당선자 총회에서 후보자 정견발표 후 실시된다. 첫 투표에서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을 경우 최다득표자와 차점자 간 결선투표를 통해 판가름이 난다.
민주당은 또 이날 오후 1시 제21대 초선 당선인 워크숍을 개최한다. 대상은 민주당 지역구 초선 68명과 더불어시민당 비례대표 15명 등 총 83명이다. 지난 총선 민주당 당선인을 선수별로 보면 초선이 최대 숫자에 달해 이들의 선택에 따라 원내대표 선거의 향배가 갈릴 수 있다.
이번 워크숍은 초선 의원의 의정 활동을 돕고 정당의 체계와 국회의원의 의정활동을 설명하기 위한 자리다. 청탁금지법(김영란법), 높아지는 의원 활동에 대비한 당 윤리규범, 문재인 정부 후반기 주요 국정과제를 통해 정부 정책 이해도를 높이는 방향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민주당의 전체 의원을 대상으로 한 워크숍은 다음달 7일 원내대표 선출 후에 다시 추진할 예정이다.
민주당은 또 이날 오후 1시 제21대 초선 당선인 워크숍을 개최한다. 대상은 민주당 지역구 초선 68명과 더불어시민당 비례대표 15명 등 총 83명이다. 지난 총선 민주당 당선인을 선수별로 보면 초선이 최대 숫자에 달해 이들의 선택에 따라 원내대표 선거의 향배가 갈릴 수 있다.
이번 워크숍은 초선 의원의 의정 활동을 돕고 정당의 체계와 국회의원의 의정활동을 설명하기 위한 자리다. 청탁금지법(김영란법), 높아지는 의원 활동에 대비한 당 윤리규범, 문재인 정부 후반기 주요 국정과제를 통해 정부 정책 이해도를 높이는 방향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민주당의 전체 의원을 대상으로 한 워크숍은 다음달 7일 원내대표 선출 후에 다시 추진할 예정이다.